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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백
오늘 날씨와 기온에 맞는 옷을 추천받고, 내가 입은 옷을 기록해요. 어제 뭐 입었는지, 이 날씨엔 뭐가 좋았는지 돌아볼 수 있어요.
18°C
가디건면 팬츠스니커즈
치와와와 토끼가 함께 만드는 앱 팀 49121입니다. 매일 한 번씩 열어보게 되는 작은 앱을 만들어요.

거창한 서비스보다 하루에 한 번 도움이 되는 앱을 좋아해요. 아이디어가 생기면 빠르게 만들어 내놓고, 쓰는 사람의 반응을 보며 다듬어요.
아이디어에서 스토어 등록까지 최대한 짧게 갑니다.
월급, 날씨, 옷장, 게임처럼 일상에서 바로 쓰는 주제를 다뤄요.
출시로 끝내지 않고 데이터를 보며 계속 고칩니다.
오늘 날씨와 기온에 맞는 옷을 추천받고, 내가 입은 옷을 기록해요. 어제 뭐 입었는지, 이 날씨엔 뭐가 좋았는지 돌아볼 수 있어요.
왁스를 뿌려 굳히고, 깨고, 완성하는 힐링 게임. 한 판이 짧아서 틈날 때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연봉만 넣으면 4대 보험과 세금을 뺀 월 실수령액을 바로 알려줘요. 월급 통장에 얼마가 들어올지 헷갈릴 때 쓰세요.


눈빛은 날카롭지만 속은 말랑한 동료. 귀가 크고 눈치가 빨라서 사용자의 불편을 제일 먼저 알아채요.
🎂 4월 9일 → 49
폴짝폴짝 아이디어를 던지고 일단 만들어 보는 사람. 하나 꽂히면 끝까지 파고들어요.
🎂 1월 21일 → 1214/9 + 1/21 = 49·121
두 사람의 생일을 이어 붙인 숫자가 팀 이름이 됐어요.